아이들 아토피 천식 걱정만 하세요?

19일 금천구 보건소에서 지역주민 대상으로 아토피 천식 예방 친환경 치약만들기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금천구청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아토피·천식예방 프로그램인 '친환경 치약 만들기' 강연이 열린다.

차성수 금천구청장

아토피·천식 자녀를 둔 부모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단, 참여를 원하는 주민 선착순 40명으로 전화(☎2627-2693) 또는 방문 신청을 받는다.이번 교육은 아토피나 천식에 병약한 아이들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손수 친환경 재료로 치약을 만들어 아이들 질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됐다.교육은 여성환경연대 소속 김민재 강사의 진행으로 친환경 치약의 장점 등 이론수업과 함께 친환경 치약 만들기 체험수업이 진행될 계획이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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