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유머] 시험에 나왔던 '골프 문제'

<시험에 나왔던 '골프 문제'>여름 방학 전 기말고사 때 있었던 일이다.그날 체육시험 문제 중에 골프 관련 문제가 있었는데, 문제는 '파5인 홀에서 2타 만에 홀에 집어넣으면 무엇이라고 부르는가?'였다.여기서 정답은 '알바트로스'인데 그러나 친구의 답안지에는…'나이스샷!'이라고 적혀 있더군요….<부시의 골프 실력>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열렬한 골프광으로서 대통령 재임 당시 싱글핸디캡에 가까운 실력을 뽐내고 있었다.그러던 그가 2~3년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 한국기자가 물었다."각하, 요즈음 골프실력은 어떠한지요?" 부시 왈, "요즈음은 90치기가 바쁜데요." 기자가 왜 실력이 줄었느냐고 물었더니 부시가 대답하기를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요. 내가 대통령일 때는 그린에 올라오면 컨시드를 잘 주던데 지금은 아무도 안 주는군요."<오바마 5단계>골프장: 오...케이 바...라지 말고 마...크하세요.신년회: 오...래오래 바...라는대로 마...음먹은대로.여친: 오...빠 바...람 피우지 마...세요.룸싸롱: 오...빠 바...라만 보지 말고 마...음대로 하세요.연회장: 오...는 잔 바...로 바로 마시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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