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보루네오가구(대표 정복균)가 서울 강변테크노마트에 11번째 직영점을 열었다. 이곳은 침실, 생활, 어린이 가구 등이 전시돼 있다. 회사 측은 개점 기념으로 소파, 식탁, 매트리스 등을 품목별 10조 한정으로 30~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2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꽃바구니 또는 해운대 호텔숙박권을, 50만원 이상은 주유권 1만원을 준다. 행사는 10월 29일부터 11월 13일까지다.신범수 기자 answ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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