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노원구 공릉2동 주민센터 인구조사요원들이 1일 오후 3시 교육후 가정방문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br />
이는 자원봉사시간 인정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며 구와 통계청은 국민 호응에 따라 인터넷 조사기간을 7일까지 1주일 연장했다.구 관계자는 “조사요원들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 통계자료로 수집된 정보는 안전하게 보호되니 바쁘더라도 시간을 내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