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대창단조는 28일 경남 김해시 생림면 소재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67억원 규모의 차익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대창단조의 자산총액 대비 7.39%에 해당하는 규모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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