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리, 드림투어 15차전 우승

이보리(27)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 격인 드림투어 15차전(총상금 4000만원)에서 우승했다. 이보리는 전남 무안군 무안골프장(파72ㆍ6402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보리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랭킹 3위에 올라 내년도 정규투어 풀시드권까지 획득했다. 이 대회를 끝으로 드림투어 상금왕에 오른 이민영(18ㆍADT캡스)과 2위 김유리(18ㆍ토마토저축은행)가 정규투어에 합류한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