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29일 바루즈 할로윈 파티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LL층에 위치한 바루즈(Bar Rouge)는 오는 29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할로윈 파티를 개최한다.이번 할로윈 파티는 정상급 DJ와 함께 흥분과 열기가 가득한 클럽 파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는 댄스베틀과 베스트드레서 경연, 퀴즈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며, 고급 위스키를 놀라운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깜짝 경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할로윈 파티장인 바루즈는 호박과 거미줄, 낙엽, 좀비 등으로 꾸며져 할로윈의 분위기를 한껏 살릴 예정이며, 드라큐라와 처녀귀신 등으로 분장한 직원들의 실감나는 연출은 할로윈 파티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전문 분장 아티스트가 상시 대기해 파티에 참가하는 고객들은 할로윈 파티에 어울리는 페이스 페인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바루즈의 할로윈 파티는 이날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진행된다. 입장료는 3만5000원이며, 웰컴 칵테일 1잔과 간단한 스낵뷔페가 무제한 제공된다. 또한 참가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객실 숙박권 및 식사권, 와인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조강욱 기자 jomaro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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