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시설견학 및 체험학습을 실시한다.17일 나라기록관에서 성남 소재 새롬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초청행사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기록문화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된다.특히 이번에 초청된 어린이들은 최첨단 기록관리전문시설인 나라기록관의 주요 시설들을 견학한 후 전통적인 제본방식인 오침안정법을 이용해 옛 책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도 갖게 된다.이상근 나라기록관장은 “기록문화가 널리 확산되고 기록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초청견학을 앞으로도 계속해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배경환 기자 khba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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