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이만의 환경부장관(가운데)와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쓰레기를 차에 실고 있다.
미화원들은 조찬간담회에서 쓰레기 규격봉투 판매대금을 인상, 미화원들 복지 향상을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이만의 환경부장관에게 자원순환센터 내 음식물류 폐기물 환적시설 개선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2014년까지 연차적으로 환적시설 현대화에 따른 소요비용(87억7800만원)이 과다해 단계별(3단계) 사업추진 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