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아이스테이션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의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감자 후 주식 수는 1억1558만주에서 1155만주로 감소했다. 자본금은 577억9218만원에서 57억7921만원으로 축소됐다. 감지기준일은 오는 9월24일부터다.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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