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ING생명은 한국기업평가가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서 ING생명은 4년 연속 AAA등급 획득에 성공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한국기업평가는 ING생명이 국내 생명보험업계에서 차지하는 시장지위 및 안정성 위주의 사업전략, ING그룹 내에서의 전략적 중요도와 그룹의 지원가능성 등을 감안해 이같은 평가를 내렸다. ING생명은 보험료수익 기준 외국계 생명보험사 중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2009회계연도 3월 기준으로 전체 시장점유율 4위를 차지하고 있다.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융부 이지은 기자 leez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