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웅진에너지가 오는 3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지난2006년 설립된 웅진에너지는 태양전지용 잉곳 및 웨이퍼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1189억원, 당기순이익 410억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웅진홀딩스(38.2%). 웅진에너지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인 30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9500원)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김유리 기자 yr6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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