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이루가 공익근무를 마치고 사회에 복귀한다. 이루는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소집해제 신고식을 마친 후 2년간의 군 대체복무를 마무리한다. 이날 이루의 아버지 태진아는 직접 종로구청을 찾아 아들의 사회 복귀를 축하할 예정이다. 이루는 약간의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이루는 미국 시민권자를 포기하고 지난 2008년 5월 입대해 종로구청에서 근무해왔다. 박건욱 기자 kun1112@<ⓒ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대중문화부 박건욱 기자 kun1112@ⓒ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