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금값이 한 돈에 20만원을 넘어서며 올 들어 최고치를 경신한 26일 서울 종로의 한 귀금속 전문점 상인이 최금 몸값이 부쩍 높아진 돌 반지, 황금열쇠 등 금 관련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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