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김현풍 강북구청장이 지난해 열린 강북구 모범 청소년 표창식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추천 기준은 어려운 가정환경, 다문화가족, 장애 등에도 좌절하지 않고 당당하게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을 선발하는 '어려운 환경의 극복 부문'을 비롯 효행, 참여·봉사, 선행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 이 중 어려운 환경의 극복은 특수학교와 건강가정 지원센터, 강북청소년수련관 등 청소년 관련시설에서 중점 추천받는다.추천시에는 공적조서와 공적 요약서, 사실확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심사 결과는 각 추천기관과 해당 청소년에게 개별 통보된다. 표창 수여식은 6월 23일 강북구청 4층 행복대강당에서 열린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