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통신장비업체인 ITX시큐리티가 올해 1·4분기 12억원의 영업 손실이 발생해 지난해 동기 대비 적자전환 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40%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3억원으로 손실폭이 173.57%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차세대제품 준비에 따른 기존 제품 주문량이 감소하고 공장이전과 일시적 원자재 공급 부족에 따라 생산 차질을 빚었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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