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중국기업 동아체육용품이 오는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21일 한국거래소(KRX)는 동아체육용품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시장의 11번째 외국기업이다.운동화와 스포츠의류를 생산하는 자회사를 둔 동아체육용품은 지난해 매출액 1195억원, 순이익 194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은 교보증권이 맡았다.이솔 기자 pinetree1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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