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6500만弗 규모 유조선 2척 수주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삼성중공업이 미국의 노르딕 아메리칸 탱커(NAT·Nordic American Tanker)사로부터 2척의 유조선(tanker)을 수주했다.블룸버그통신은 12일 NAT가 삼성과 2011년 인도조건으로 2척의 유조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2척의 유조선은 수에즈막스급(16만t)으로 계약대금은 6450만~6500만달러(약 72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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