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아(24)가 김영주골프여자오픈(총상금 2억원) 첫날 2타 차 선두에 나섰다. 윤슬아는 7일 제주 레이크힐스골프장(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4언더파를 쳐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홍란(24)이 2위(2언더파 70타)룰 달리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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