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씨앤아이, 21일 임시주총...합병건 의결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미주씨앤아이는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충남 연기군 서면 소재 천안공장 회의실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피다이아몬드와의 합병계약 승인건을 상정한다고 7일 공시했다.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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