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서울산업대학교와 진주산업대학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기념우표 2종 160만장이 내달 1일부터 전국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가 31일 밝혔다.우표는 서울산업대학교와 진주산업대학교의 교문을 디자인했다. 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은 4월1일 서울산업대학교에서 노준형 총장에게 개교 100주년 기념우표를 전달한다. 다음 우표는 한국의 명목 시리즈우표(두 번째 묶음)로 4월5일 발행한다.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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