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동국제약은 19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기말배당금 보통주를 주당 300원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을 2.1%이며, 배당금총액은 26억6325만원이다. 또한 동국제약은 이날 이영욱 이사를 신규로 선임하는 등 오흥주 이사를 재선임했다. 사외이사에는 박진규씨가 선임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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