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이 4번째 대표이사 선임에 성공했다. 삼진제약은 1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이성우 대표이사 사장과 최영욱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2001년 대표이사에 선임된 후 4번째 임기를 이어가며 2013년까지 12년간 삼진제약을 이끌게 됐다. 그는 1974년 이 회사에 입사, 36년 째 삼진제약과 동고동락 해오고 있다. 이 사장은 "주주, 고객, 종업원의 행복과 만족에 책임을 다하는 경영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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