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가온전선은 15일 군포·전주 공장과 전주 사택 등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972억원의 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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