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미래에셋스팩1호가 상장 후 이틀 연속 상한가다.15일 오전 9시4분 현재 미래에셋스팩1호는 가격제한폭인 265원(14.97%) 오른 2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스팩1호는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인 1770원으로 치솟은 채 거래를 마쳤다. 첫날의 흐름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것.한 증시 관계자는 "대우증권 스팩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관계로 개인들의 매수가 활발히 이뤄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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