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건강보험 개혁법안 처리 문제로 올해 첫 아시아 방문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12일 AP통신 뉴욕타임즈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당초 오는 18일 출발해 괌, 호주, 인도네시아를 거쳐 24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21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단축키로 했다.김달중 기자 da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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