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상기자
협정을 맺고 포즈를 취한 한국녹색문화재단,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녹색문화재단(이사장 장명국)과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가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손잡았다.12일 산림청에 따르면 두 기관은 11일 강원도 횡성의 녹색문화교육센터(숲체원)에서 녹색문화 확산과 녹색전문인력을 길러내기 위한 교육훈련 및 컨설팅 협력 등을 내용으로 한 협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두 기관은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저탄소녹색성장 체험교육과 기업 생산성향상을 위한 산림치유(Forest Healing) 등의 사업을 벌인다.특히 한국녹색문화재단은 저탄소녹색성장을 이끌 인재육성은 물론 일반국민들에게 친근히 다가설 수 있는 생활 속의 녹색문화실천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관련 국책사업도 펼친다.협약식엔 최동규 KPC 회장, 장명국 한국녹색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두 기관의 간부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