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이프러스골프장(사진)과 경북 영천 오펠골프장이 회원교류 서비스를 실시한다. 양측 회원들은 이번 교류로 상호 골프장에서 플레이할 때 요일에 상관없이 회원대우를 받을 수 있다. 사이프러스 골프텔회원도 주중 잔여시간에 한해 오펠골프장을 준회원 대우로 이용할 수 있다. 사이프러스는 남촌과도 회원교류 협약을 맺고 있다. (02)749-8888<ⓒ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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