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디지텍시스템이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초반 상승세다.23일 오전 9시23분 현재 디지텍시스템은 전날 보다 800원(3.57%) 오른 2만3200원에 거래중이다.김영주 한양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디지텍시스템은 전방산업인 터치폰 시장의 성장으로 가파른 실적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최대 고객사의 세계 시장 선전과 더불어 고객사 내 입지도 견고하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김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디지텍시스템 목표주가는 3만6000원이다.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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