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반도체 장비 업체 프롬써어티가 급락세다.5일 오후 2시41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프롬써어티는 전날보다 625원(14.27%) 떨어진 3755원에 거래중이다.이날 프롬써어티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8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발행 주식 991만주의 3분의 1을 넘어서는 300만주가 새로 발행된다.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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