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피겨스케이팅
참가자 전원에게는 상장, 메달 및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며, 참가비(3000원)는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다.참가신청은 6일까지 접수, 목동아이스링크 교육부(☎2649-8454~6)에서 방문접수(전화 및 팩스 접수 불가)가능하다. 참가자는 전원 헬멧과 장갑을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빙상 위에서 아름다운 율동과 스피드를 즐기는 스케이트는 최근 김연아 선수 등 세계 최정상급의 선수들이 배출되면서 점점 그 인기가 높아가고 있으며, 이에 생활체육으로서의 스케이트 동호인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는 인기종목이다.이날 대회에서는 피겨와 쇼트트랙 시범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힘찬 질주 속에 동계스포츠의 참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천구는 다가오는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눈부신 활약을 기원하며 봄방학을 맞은 꿈나무들과 싱그런 얼음판을 지키고 있는 많은 빙상인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