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시카고 구매관리자 지수가 61.5로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를 웃돈 동시에 전월대비로도 상승한 수준이다. 2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문가 예상치는 57.2로 지난해 12월 58.7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봤다. 그러나 이달 시카고구매관리자 지수는 50선을 훨씬 웃돌면서 경기 회복세를 톡톡히 반영했다. 시카고구매관리자 지수는 경기 선행지표로 시카고지역 구매관리자의 구매 동향을 보여줌으로써 기업들의 시장에 대한 인식을 보여준다. 50이상이면 경기 확산, 50 이하면 경기 위축으로 풀이된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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