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CD 6개월물 15bp 높은 3.48% 발행 여파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D91일물 금리가 두달만에 다시 올랐다.16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CD91일물 금리가 전일비 3bp 상승한 2.8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월9일 1bp 올라 2.81%를 기록한 후 10월20일 2.79%로 떨어진 이래 두달여만이다. 농협이 이날 CD 6개월물을 전일민평보다 무려 15bp 높은 3.48%에 발행했기 때문이다. 농협 관계자는 “추곡관련 수요가 있어 CD를 발행했고 경과물이 15bp 높은 수준에서 유통되고 있어 이같은 수준에서 발행했다”고 전했다.한 증권사의 CD관련 관계자는 “농협이 CD금리를 높게 발행한 여파로 CD91일물 금리가 상승했다”고 밝혔다.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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