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태평양그룹은 1일 안세홍(사진) 아모레퍼시픽 시판사업부 시판지점장을 이니스프리 대표이사 상무로 선임했다.안 상무는 부산대학교 화학과를 졸업, 지난 1986년 12월31일에 태평양에 입사한 뒤 아모레퍼시픽 시판부문 아리따움사업부장, 시판사업부장, 에뛰드CM장 등을 역임했다.한편 이날 아모레퍼시픽은 지주사 태평양의 자회사인 이니스프리에 이니스프리 사업을 양도한다는 공시를 냈다.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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