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100% 삼베로 만든 항균마스크가 출시됐다.스카이뉴팜은 99.9%의 천연 항균력을 가진 '100% 헴프(삼베) 항균마스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 회사 박선규 대표는 "전통적으로 항아리 덮개 등에 사용된 헴프의 특징을 한국섬유기술연구소 시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했다"고 말했다.또 "이 제품은 세탁 후에도 기능성이 없어지지 않으며, 뛰어난 천연 항균력으로 인해 신종플루 예방효과도 탁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스카이뉴팜은 항균 마스크 외에도 헴프를 이용해 수술복, 병상 침구류 등 병원용 섬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유명 브랜드 및 디자이너와의 협력을 통해 헴프 패션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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