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23ㆍ신한은행)가 던롭피닉스토너먼트(총상금 2억엔) 둘째날 공동 10위를 달리고 있다.김경태는 20일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골프장(파71)에서 이어진 2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여 합계 3언더파 139타를 기록했다. 구보야 겐이찌(일본) 등 공동선두(7언더파 135타)와는 4타 차다. 배상문(23)은 공동 48위(3오버파 145타)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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