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노원구 자치회관 작품전시회
이번 대회에는 13개 분야 20개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출전,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음껏 펼치게 된다.스포츠댄스를 비롯한 기타연주 요가 한국무용 등 19개 동에서 한 개씩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된다.특히 행동발달 장애아(자폐증)들로 구성된 중계2·3동 풍물놀이는 모두에게 커다란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피플렛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자치회관 경연대회는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돼 지역공동체 형성에 커다란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이노근 노원구청장은 “자치회관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이 취미생활을 통한 자기개발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치행정과(☎950-4136)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