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장중 1만7000원대로 추락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하이닉스가 장 중 1만7000원대로 주저앉았다. 28일 오후 1시43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전일보다 3.55% 떨어진 1만7650원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 지수 급락과 함께 외국계증권사에서 매도세가 몰리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된 모습니다. 현재 외국계증권사는 21만주를 순매도했다. 송종호 애널리스트는 "증시 분위기가 급락세로 바뀌면서 하이닉스 주가도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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