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center>[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레드카펫에서 돋보이려면…아찔한 가슴라인을 뽐내라?'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스타급 배우들의 화려한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특히 이날 영화제 최대 관심사는 레드카펫을 수놓은 국내외 여배우들의 아찔하고 화려한 드레스 대결이였다.'레드카펫 여왕' 김소연은 가슴 라인이 강조된 정열의 붉은 빛 드레스로 취재진의 플레시 세례를 받았고, 떠오르는 블루칩 전세홍 역시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치골을 드러낸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빛냈다.이에 더해 장미희 하지원 한채영 전도연 고준희 이다희 등 역시 숨길수 없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9일간 부산 해운대 및 남포동 PIFF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김소연(왼쪽부터), 장서희, 한채영, 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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