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김휘중 사장, 애크론大 우수동문인상 수상

[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연구생산기술본부장 김휘중 사장(사진·오른쪽)이 모교인 애크론 대학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수동문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애크론 대학의 우수동문인상은 학문적 기술적으로 업적이 뛰어난 졸업생들에게 수여된다.김 사장은 한국타이어가 국내 1위, 세계 7위 타이어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한편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고분자 화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애크론 대학과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우수 연구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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