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 LG반도체 흡수합병▲2000.12 유동성 위기 발생 ▲2001.3 현대전자에서 하이닉스반도체로 사명 변경 ▲2001.3 하이닉스 채권금융기관 자율 협의회 개최 ▲2001.10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의한 채권 금융기관 공동관리 개시 결정 ▲2001.10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를 통한 1차 채무재조정(신규자금지원 6579억원, 대출금 출자전환 2조9994억원 등) ▲2001.12 채권금융기관과 경영정상화 이행 액정 (MOU) 체결 ▲2002.12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를 통한 2차 채무조정 ▲2004.10 비메모리 사업부문 매각 완료 ▲2005.7 채권단 공동관리 조기종료 확정 ▲2005.10 주식공동관리 협의회 출자전환 주식 1차 공동 지분매각(1억300만주) ▲2006.6 주식공동관리 협의회 출자전환 주식 2차 공동 지분매각(약 4300만주) ▲2008.9 하이닉스 M&A 추진을 위한 매각결의 안건이 주식관리협의회 소속 9개 기관의 100% 동의를 얻어 가결 ▲2008.11 매각주간사 선정 (우리투자증권 & 산업은행 컨소시엄, CS증권) ▲2008.12 유동성 지원방안 확정(신규 대출 5천억 원, 신규 유상증자 3240억원, 만기도래 여신 2009년 12월말까지 연장, 하이닉스 반도체 자구노력에 의한 1조2000억원 유동성 확보) ▲2009.4 추가 유동성 지원방안 확정(일반공모 방식의 신규 유상증자 7245억원 실시 등) ▲2009.9 매각안내문 발송 및 인수의향서 접수자료 : 연합뉴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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