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바로가기
코스프, 494만주 신주인수권 행사
박선미
기자
입력
2009.09.01 09:25
코스프는 발행주식총수의 45.58%인 494만1176주 규모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됐다고 1일 공시했다.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850원, 상장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100만명 '탈팡' 중이라더니 여기 다 와있네…"5000원 쿠폰 써 치킨은 일단 먹고"
"월세 150만원 낼게요" 찜 해버린 유학생들…'셋방살이 설움' 더 터진다
"월급 뻔해, 주식으로 돈 벌어서 샤넬백 샀어요"…명품 사러 백화점 간 사람들
회전초밥집서 광어 20접시 먹었을 뿐인데 "이제 오지 마세요"…왜?
"급해요! 1.2억 내려서 팔아줘요"…'버티기 포기' 강남 다주택자 동요 시작
헤드라인
이재용 "채용 여력 생겨"…재계, 지방 270조 투자·5만명 신규채용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심의 속도 낸다…"비준 동의 문제 삼지 않기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
요샌 'SK하닉맨'이 제일 부럽더라…연봉 1억이면 1.5억 성과급
한미 외교수장 만났지만…해법 못 찾은 '25% 관세'
검찰, 대장동 민간업자 3인 재산 압류 착수
단독
AI 전용 SNS에서 주인 뒷담화…개발자 "3시간만에 뚝딱"
BOK포커스
'사상 최대 경상흑자', 반도체 외 숨은 공신 있다?…올해 변수는
"자기야, 이번 성과급은 다 여기에 넣는 거야"…맘 변한 직장인들 불개미로 변신
"월급 뻔해, 주식으로 돈 벌어서 샤넬백 샀어요"…명품 사러 백화점 갔다
많이 본
뉴스
1위 ~ 7위
[단독]"지는 자면서 난 일하래" 섬찟한 내 뒷담화…...
"급해요! 1.2억 내려서 팔아줘요"…'버티기 포기' ...
파면된 김현태 "민주당, 계엄 미리 알고 있었다…문...
석달 동안 몰랐다…"엄마 보러 한국 갈래" 복권 1등...
'사상 최대 경상흑자' 견인, 반도체 외 숨은 공신 ...
[타볼레오]전기차 못지 않은 효율에 공간감까지…푸...
"이 집, 일 잘하네"…두쫀쿠 쥐여주더니 이번엔 '성...
8위 ~ 14위
"며칠은 괜찮겠지"…2주 동안 '이것' 미루다 실명
[칩人]"HBM 초호황 시장균열 가속…하이닉스·삼...
전한길 귀국 "내가 BTS인줄...장동혁 누구와 갈...
"월급 뻔해, 주식으로 돈 벌어서 샤넬백 샀어요"…...
"이준석 대답해" 호통친 전한길…李 "쇼하지 말고 ...
휴머노이드 로봇, 2040년엔 5300만대…전고체 배터...
회전초밥집서 광어 20접시 먹었을 뿐인데 "이제 오...
TOP
전체서비스
정치
경제
산업·IT
증권
사회
부동산
국제
라이프
오피니언
골프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뉴스 서비스
+
기획·이슈
많이 본 뉴스
디펜스클럽
아시아경제CORE
추천 서비스
+
운세
오디오페이퍼
E.아시아경제
지식포켓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
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