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5일 목동야구장에서 제8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국제스포츠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이번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2005년 인천에서 개최한 이후 4년만에 대회를 유치해 서울에서 개최하게 된다.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세계적인 브랜드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다지기 위한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이 개최된다.또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의 메달밭으로 알려진 쇼트트랙 기량 향상을 위한 ISU 쇼트트랙 서울월드컵대회가 오는 9월 24~27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11월 1일에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아 처음으로 풀코스(42.195km)에 휠체어 엘리트 부문을 신설한 중앙서울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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