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임직원, 사업자들의 성과에 따른 자기주식 지급을 위해 총 27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보통주 46만8004주, 우선주 7만6117주를 처분할 예정이며 처분가격은 각각 5330원, 2710원이다. 회사 측은 "영업성과가 우수한 상위 20%를 대상으로 우수조직원 자기주식 지급제도를 반기 단위로 운영중"이라며 "올해 상반기 평가결과 눈높이 사업부문과 신규사업부문을 포함해 총 2785명이 자기주식을 부여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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