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크레디트스위스(CS)는 인도증시의 센섹스지수가 유동성에 힘입어 내년 중반 1만7000선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기존 전망치인 1만3500선에서 상향 조정한 것이다. 센섹스지수는 대선의 긍정적인 결과와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올들어 59% 폭등했다. 전날 센섹스지수는 43.10포인트(0.28%) 하락한 1만5331.94로 거래를 마쳤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제경제부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