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착한가슴' 서영이 섹시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서영은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이중생활'이라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서영은 비키니 뿐만 아니라 일반 의상들도 섹시하게 입으면서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화보 담당자는 "제시카 고메즈의 화보와 서영의 화보가 특히 인기가 많다"며 "'착한가슴' 서영의 섹시미와 제시카 고메즈의 신선미가 격돌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서영은 화보 촬영 전부터 몸매 만들기에 돌입했다. 매일 개인 트레이너의 조언을 받으며 몸매 만들기에 돌입한 결과 10kg을 감량하기도 했다.한편, 서영은 KBS 조이 '다녀오겠습니다―시즌 2'에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 도끼로 자신의 발등을 찍는 사고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대중문화부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