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지온, 425억원 규모 유상증자

나리지온은 7일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425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새로 발행되는 보통주는 1000만주이며 이 회사 기존 발행주식은 680만4203주다.신주 발행가액은 4250원이며 우선협상대상자인 나카지마 히로카즈와 한국고덴시가 인수한다.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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