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프앤, 정승섭씨 5300주 전량 매각

진도에프앤은 임원 정승섭씨가 퇴임함으로써 보유주식 5300주를 전량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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