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가 28일 실시한 5년물 공사채 1000억원 입찰에서 4.81%로 전액이 낙찰됐다. 응찰금액은 1700억원이었다.
이는 기존 민평금리 4.86%(국고5년+128bp) 대비 5bp 낮은수준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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