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피터벡운트파트너 페르뫼겐스페어발통 게엠베하(PeterBeck & Partner Vermogensverwaltung GmbH)'로부터 '주권 발행 및 상장 가처분 신청서' 소송이 제기됐다고 22일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